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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본의 침략 전쟁에 끌려가 '성노예'로 치욕을 겪은 소녀들의 삶과 아픈 역사를 기억합니다. 그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세상의 평화를 기원하는 수원시민의 뜻을 모아 이 비문을 세웁니다. 2014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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