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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거리 장판거리는 일제 강점기 서종면 행정의 중심지로써 활발한 상거래가 이루어지던 오일장이 서던 곳읻. 1926년 면사무소가 남원리로 옮겨가면서 오일장은 쇠퇴했으나, 이곳은 과거 의귀마을의 번성과 자부심을 상징하는 거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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