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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에서 1989년에 걸쳐 스판텍스 시장은 급성장을 보였는데 최근 데이진은 폴리 에스테르, 에스테르계의 고탄성사“렉세”를 개발하여, 1990년 10월부터 생산을 개시했 다. 이것은 에스테르 성분에 폴리부틸렌테레프탈레트(PBT), 폴리에스테르 성분에 폴리 테트라메틸렌에텔글리콜(PTMG)을 조합한 폴리머로 단면 구조는 다섯 개의 별이다. [그 림 7-7]은 고탄성사“렉세”의 단면 구조이다. 동(同)회사의 기술 데이터에 의하면 특징은 셋을 들 수 있다. 하나는 스판덱스와 비교 해 온열 강도가 높고 내알칼리성도 좋다. 120~130℃ 온도에서 폴리에스테르와 동시에 고압 염색기로 염색을 할 수 있다. 둘째는 감량 가공은 할 수 있어 부드러운 촉감으로 가공할 수 있다. 경기용 수영복, 스포츠 수영복에 적합하고 풀장의 염소에 의한 염료의 퇴색이나 강도 저하가 적으므로 스판덱스보다도 뛰어난다. 셋째는 프리츠나 엠보스 가 공을 할 수 있는 것 등 스판덱스에 없는 장점이 있다. 그림 7-7 데이진『렉세』의 단면 구조 6. 스펀라이크 소재 스펀라이크 소재는 천연 섬유의 방적사와 같은 특징을 겸비한 필라멘트 가공사 및 편 직물을 일컫는다. 그러나 천연 섬유의 방적사라면 천연 섬유에는 면, 양모, 견, 마 등이 있고 또한 모직물이나 면직물에도 많은 종류가 있어 각각 특징이 있다. 여기서는 그 대 표로서 클리어 마무리의 양모 직물과 폴리에스테르 100%의 가연사에 의한 일반 직물을 비교해 보기로 한다. 양쪽의 표면, 광택, 직물 특성의 상이점을 정리한 것이 <표 7-4>이다. 또한 가공사는 단섬유의 권축에 의해 섬유 사이의 공극을 만들고 이것이 실의 중심 구조인데 반해, 방 적사는 미세한 배열에 흐트러짐에 따라 생긴 섬유간의 공극이 실의 중심 구조가 트러짐 184 제7장 의류형 신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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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펀라이크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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