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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태에 따른 신합섬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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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적으로는 위에 기술한 뉴실키 소재에 더하여 뉴림모 소재, 레이온조(調) 소재, 박 기모조(薄起毛調) 소재 등 4개의 소재로 나누어진다. 뉴실키 소재의 합섬 직물의 요소 기술을 <표 7-2>에 나타내었다. 뉴실키 소재의 특징 인 부풀림을 내기 위해서는 이수축 혼섬 기술이 사용된다. 또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외관이나 태를 부여하기 위해 이형화나 복합 방사 등 특수 방사 기술이 팽팽함・빳빳 함・드레이프성을 주기 위해서는 이섬도 혼섬 기술이 사용된다. 최근 신사복 특유의 봉 제 기술이나 실루엣 표현이 가능하게 되어“신합섬”으로 신사복을 만들기도 하고 비의 류 분야에“신합섬”이 사용되기도 한다. 4. 태에 따른 신합섬의 분류 촉감 특성으로 보아 신합섬을 셋으로 나눌 수 있다. (a) 초벌키 소재 (b) 초소프트 소 재 (c) 초드레이프 소재이다. 소재 중에는 (a)와 (b), (a)와 (c)를 조합한 것도 있다. 양 적으로는 (a)가 많다. <표 7-3>은 신합섬의 태의 특성과 기술과의 관계이다. 표 7-3 신합섬의 태 특성과 기술 가. 초벌키 소재 최근 신합섬은 견(silk) 이상의 부풀림을 주게끔 되었다. 그 기술 수단은 이수축 혼섬 사에 의한 초벌키 소재의 개발 때문이다. 즉, 열수축률이 다른 두가닥의 실을 혼합하여 (이수축혼섬사) 제직후, 염색 마무리 공정에서 열을 더해 처리한다. 당연하게 고수축 섬 유 쪽이 줄어든다. 고수축하여 줄어든 섬유에 잡아당겨진 저수축 섬유는 늘어지게 된다 . 그 결과 부풀림이 있는 직물이 만들어진다. 부풀림의 정도는 수축차에 의해 자유롭게 변 한다. 사용하는 두 가닥의 실의 수축률 차를 크게 하면 초벌키 소재가 만들어지게 된다 . 일반적으로 직물은 부풀릴수록 드레이프성이나 반발성이 낮다. 그러나 초벌키 소재 182 제7장 의류형 신섬유 소 재 태 특성 기 술 (a) 초벌키 겉의 부풀림 이상인 초벌키 혼섬에 의해 부드럽고 따뜻한 모양새 이수축 혼직 (b) 초소프트 천연 섬유에 없는 좋은 감촉 초극세 섬유화 (c) 초드레이프 합섬이 가지는 높은 드레이프성 섬유 표면凸凹화 감량 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