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age

학부모와함께하는 초등부
4page

예수님을만나특별한삶을삽니다
4page

자랑스런부모님께
4page

④ 2005년 5 월 15 일 서울 주간기도 ●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 1. 6월6일부터25일까지열리는2005홍해작전에은혜받고승리하도록 2.새로번역된주기도∙사도신경을한국교회가함께기도하고고백하도록 3. 세계를교구로삼고땅끝까지복음을전하는선교하는교회되도록 4. 북한의핵문제전쟁없이해결되도록 ■ 교회약도 : 강남역 매봉역양재역 도곡역 삼성역 강남경찰서 면허시험장 성수대교 영동대교 잠실 ,백제 고분로 서울교회 포스코 은마사거리 대치역 학여울역 개나리아파트 현대 효성아파트 은마 아파트 대치역2번출구로나와도보로5분거리 동 정 ■이종윤목사방송설교■ TV 라디오 인터넷 ∙ 케이블CH 42(기독교TV) 매주월오후1시30분 ∙ 위성CH 162(기독교방송) 매주수오전7시30분 ∙ KISB(코리아위성방송)제3채널(북중미지역해외방송) ∙ HLKY 98.1 MHz(기독교방송) 성서강해매주화오전5시30분 ∙ HLKX 106.9 MHz(극동방송) 생명은빛으로매주금오전9시 ∙기독교TV - (http://www.cts. tv) ∙중국인터넷방송- (http://www.c-highway.com) ■ 예배 및 집회 편지씁니다 스승의주일 ■ 이종윤 목사는 16일(월) 출국하여 하와이 국제신학대학원에서 Intensive course(집중강의)를 그리고하와이한인기독교회에서집회를인도한후6월1 일귀국한다. ■ 이사: 이학명, 김경희집사(5교구) 서초구방배2동T.3473-4559 ■ 주간식당봉사: 마리아여전도회(5월15일) 에스더여전도회(5월22일) 김경철성도(청년부) 사랑하는어머니아버지, 머나먼 타국땅, 카자흐스탄에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한 국을 떠나신지도 벌써 6년이 되어갑 니다. 직장과 세상일로부터 은퇴하시고 편안히쉬시며여생을보내시면좋으련만, 먼나라로의선 교행을 선택하셨을 때 처음에는 무엇보다 고생하실두 분 생각에제마음이편치못했습니다. 하지만지금은이아들 이 부모님의 든든한 후원자이며 지금은 남들이 하지 못하 는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험한 고생길을 선택하 신우리아버지, 어머니를누구보다존경합니다.. 돌이켜보면 한국에 계실 때 더욱 효도하지 못한 점이 죄송스럽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부모님의 품 안을 떠나 객지생활을 한 지도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예전만해도보고싶으면한걸음에달려가뵐수있는거리 에있어부모님의소중함을잘느끼지못했는데, 이제이렇 게멀리떨어지고보니절실히부모님에대한고마움과그 리움이느껴집니다. 카자흐스탄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시는 아버지, 선 교사로수고하시는어머니, 늘하나님의뜻대로살고자최 선을다하시는두분을생각할때마다저도이곳에서열심 히살려고노력합니다. 먼곳에서아들을위해기도를쉬지 않으실부모님덕분에. 방학을 맞아 잠시 귀국하실 7월이 손꼽아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거의2년만에뵙는것이지요. 예전에는주일 성수도잘하지못해무보님께걱정을많이끼쳤지만이제 는 이곳 서울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며 착실한 크리 스챤으로 지내고 있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청년부 집회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있고, 성경공부에도 열심 히 참여하고교회 형제자매들과 즐거운 교제를 나누며 건 강하게잘지내고있습니다. 목사님의말씀이어찌나은혜 가되는지요. 아무쪼록 몸 건강하시고 7월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 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광룡집사(초등부부감) 계절의 여왕인 5월을 맞이하면 연 례행사로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청소 년의달, 가정의달이떠오른다. 자녀들을 바르게 잘 양육하려는 마 음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 어른 공 경, 이는 따로 떼어 놓을 수 없는 문제로 가정교육의 중요 성을다시한번깨닫게하는것이다. 5월을 맞이하면서 우리 교회학교 어린이들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여러 가지 기도하던 차에 학부 모회에서 어린이 잔치를 하면 어떻겠느냐는 연락이 담당 교사를통해전해져왔다. 어린이주일행사를놓고고민하던때라반가운일인데 우리 교사들이 해야할 일을 학부모님들이 나서서해보겠 다고하니, 미안하면서도한편으로는너무고맙고감사한 마음이었다. 2부순서는한티공원에서이성득지도목사님 의기도후, 초등부학부모들이정성을모아어린이들이좋 아하는 순대며 떡볶이, 김밥과 음료수를 준비하여 어린이 잔치가 이어졌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학부모 님들과 직접 참여하여 애써주신 학부모회 임원님들께 무 한감사를드린다. 앞으로 교회학교 교육공동체가 형성되어 교회에서 교 육을 지원하고 교사와 학부모가 협력하는 교회학교 교육 으로이어지는것이바람직하겠다는생각이든다. 활짝웃 는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바라보며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들을바르게잘인도하여야겠다는마음으로기도를 드린다. 자랑스런 자랑스런 부모님께 부모님께 학부모와 학부모와 함께하는 함께하는 초등부 초등부 김미경집사(13교구) 누구든지하나님을만나면새사람이되듯우리가족도 예수님을 만나 평범했던 삶이 특별한삶으로 변화하는기 적을맛보게되었습니다. 저는부실한모태신앙인으로아무런감동없이주일학 교교사, 찬양대원으로봉사하였고, 늦은나이에배우자의 신앙여부를따질겨를도없이결혼하여불신앙가정의맏 며느리, 외며느리로 살면서 거리낌 없이 교회와 멀어졌습 니다. 그러던중첫아이를임신했고, 나의임신사실을안그 날부터 새벽마다 남편이 성경 읽는모습을 보고 그때서야 미국유학시절부터10여년간남편이꽤열심히교회생활 을했었다는사실을알게되었습니다. 미련한 저는 아이 둘을 낳도록 나의 계획, 나의 의지만 을 믿으며 키웠고 아이들에게 내 꿈까지 실어서‘작품’을 만들겠다는 세상적 욕심으로 이곳 대치동으로 이사 와서 교문에서 아이들을 기다렸다가 가방 바꿔주고 학원에 데 려다 주는 습관적인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이게아닌데하면서이것은마치뿌리는무시한채가지만 흔들고있는격이라는생각을떨치지못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학교 급식당번을 하면서 알게 된, 지금은 자매처럼 지내는 루디아 여전도회원의 권유로 서울교회 주부대학을수강하게되었고, 제가70인전도대의박집사 님의 전도대상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박 집사님의전도를받고그분의잔잔한가운데힘있는복음 제시에이끌려서울교회를나오게되었습니다. 교회부설어린이집에다니는6살짜리둘째아이가우 리가정에꼬마 전도사님역할을단단히합니다. “아빠우 린 왠 교회에 안가요?”아이의 이 한 마디로 남편은 다시 교회를다니게되어서우리가족은모두구원열차에탑승 하게 되었습니다. 철저한 무신론자이신 시아버님과 불교 신자인 시어머님께 결혼 9년 만에 처음으로 제 의지를 담 아“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다니기로 했어요”라고 말씀드 렸습니다. 처음에 무척 당황하셨지만 순종만을 일삼던 며 느리였기에 별 말씀 없이 허락해 주셨고, 그 이후로 우리 네식구의첫번째기도제목은‘부모님의영혼구원’이 되 었습니다. 남편은저에게교회봉사를많이하는‘사랑의집사’가 되라고합니다. 참된평화와기쁨, 지극하신사랑을깨닫게 해주신하나님께감사와찬송을드립니다. 천국시민양성 예수님을 예수님을 만나 만나 특별한 특별한 삶을 삶을 삽니다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