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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05년 9 월 4 일 2005열린바자교구별판매품목 확정 이웃사랑, 선교와 헌당을 위한 2005 열린바자 에각교구에서판매할품목이확정되었다. 바자에참여하는각교구는회의를통해여러가 지 상품을 판매하기로 하였으며 바자 기간 동안 열심히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선교와 헌 당의 아름다운 열매를 이루려고 기도하며 준비하 고 있다. 세상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심 으로 맑은일기를허락하시어많은성도와이웃주민이 참석하여우리의수고를통해주님의사랑을이루 는은혜를누리도록기도한다. 바자기간:9월7일(수)-9일(금) 3일간 후반기열린프로그램 28학기목회자신학세미나 금주일제개강 후반기 열린프로그램과 28학기 목회 자신학세미나가 금주 중에 일제히 개강 한다. 성도와 주민을 위한 열린프로그램 에 많은 성도들이 등록하여 여가활용과 전도의 좋은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기도 한다. 또한‘전도와 선교’를 주제로 열리는 28학기 목회자 신학세미나도 내일(월) 오후 2시에 개강한다. 이번 학기에도 많 은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교회갱신의 기 회로삼는은혜를누리도록기도한다. 705호실남자휴게실배정 우리교회는 각 호실 사용에 있어서 특정 부서나 위원회가 독점적으로 사용 하게 되어 있지 않다. 부서간 빈 호실과 빈시간이있으면어느부서든지사용할 수 있다. 교회는 그동안 남자성도들의 휴게실 공간이 부족하였던바 705호실을 남자 휴게실로 사용키로 하고 705호를 사용 하던 Vision2020 부서는 지하 2층에 새 로 만든 소망방(B2)로 옮겨 사용토록 하였다. 8월새가족환영회 오늘 찬양예배 시간에는 지난 8월중 등록한 새가족을 환영하는 순서를 갖는 다. 8월새가족명단은다음과같다. 강민경강영태강윤아강은진김규리 김나경김순태김영숙김원진김윤희 김은영김재영김중본김한성김해성 김흥래나미경문인영박길자박상협 박서영박은숙박준우박혜성백성은 백승갑백시진백인실소만수소재현 심인정양경흠양동덕양승인양지훈 엄수경엄효경오현선오효재위현주 유봉려유영남유준형윤동선윤영진 이경록이경민이규호이라현이무준 이선경이연주이재옥이주희이창목 임가은장진원전광환전병일정다예 정다은정순례조상환조승하조재민 조재석조정순천점순최재원함덕균 함진경함진아허미경황나리 이상74명 금주의성구 가까이오사 성을보시고우시며이르시되 너도오늘평화에관한일을알았더라면좋을 뻔하였거니와지금네눈에숨겨졌도다 (눅19:41-42) As he approached Jerusalem and saw the city, he wept over it and said, "If you, even you, had only known on this day what would bring you peace--but now it is hidden from your eyes. (Luke 19:41-42 [NIV]) 그렇게덥기만하던여름이어느덧지나고날씨 도 제법 선선해져 가을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 다. 달력을 보니 추석이 다음 주, 우리교회 열린바 자가 바로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교회에 오셔서 바자를 준비하시는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의 바 쁜 손길을 보니 문득 지난 몇 년간 계속된 바자가 생각납니다. 자신의 교구를 위하여 정신없이 물건을 팔다보 면몸은피곤하여파김치처럼늘어지고하루종일 소리치며 목청을 높인 탓에 목이 쉬어 말도 제대 로안나오지만마음만은즐거워물건을팔며어깨 를부딪쳤습니다. 그리고땀냄새가득한옷에다시땀을닦으면서 도교회를사랑하고이웃을사랑하는마음으로모 두가하나였습니다. 지친 몸으로 물 건을 정리하고 그 다음날 아침 다시 물건을펴기를반복 하지만입에는웃음이떠나지않았던아름다 운사 랑의공동체였습니다. 이제다시바자가시작됩니다. 교구마다특색있 는 상품을 준비하고 저마다 시간과 힘을 바쳐서 헌신할것입니다. 시큼하지만 너무나 정겨웠고 오히려 향기로웠 던 그 땀 냄새가 다시 그리워집니다. 우리가 다시 하나 되어 헌신할 때 이번 바자의 주제인 이웃사 랑, 선교와 헌당을 우리의 작은 손으로 일으키는 기적을 보일 것입니다. 바자에 수고하실 모든 성 도님들파이팅... (순례자) 2005 년열린바자를기다리며 연합찬양대찬양Festival 연습 시작 교회 설립 14주년∙예배당 헌당 감사와 경축 행사 14가지 프로그램 중 12번째 행사인 연합 찬 양대 찬양 Festival이 오는 11월25일(금) 밤 7시 에열린다. 이를위해이종윤목사가작시하고박정선장로 가작곡한칸타타‘내가내교회를세우리니’의 연 습에 돌입케 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교회 찬양대 원으로9월과10월두달동안은매주1회이상주 중 연습을 찬양대 별로 시행하고 11월부터 매주 토요일연합찬양대연습에들어간다. 단 베들레헴, 호산나, 시온은 물론 은빛 찬 양대 원, 그레이스 핸드벨 단원, 아멘 관현악단 대원 중 참여를원하는분은소속찬양대별로연습을하지 않고 형편에 따라 가브리엘, 할렐루야, 임마누엘 찬양대연습시간에참여할수있다. 온 교회가 역사적인 헌당을 감사하는 찬양 Festival에 축제 분위기 속에서 정성과 기쁨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찬양위원회(위원장 임상헌 장 로)는바라고있다. 연합찬양Festival - 11월25일(금) 밤7시에열려 서울암송필사성경마무리 교회설립 14주년∙헌당식 감사와 경축행사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6일 필사를 시작한 서울 암송필사 성경(위원장 김세재 장로)의 필사 가 종료되었고 이제 제본 등의 마무리 작업에 들 어갔다. 지금까지 보고된 바에 의하면 총 1,852명의 성 도가 참여 하였고 1991년 교회 설립을 기념 하기 위해1991권의사본을만든다. 원본은언약궤크기의크리스탈상자에넣어교 회 3층과 4층 사이 북쪽 계단참에 전시될 것이며 세계유수도서관에사본을만들어기증케된다. 1852명성도의참여가운데은혜중에마무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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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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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새가족환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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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호실 남자휴게실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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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열린프로그램 28학기 목회자 신학세미나 금주 일제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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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년 열린 바자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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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열린바자 교구별 판매품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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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암송필사 성경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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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찬양대 찬양 Festival 연습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