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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05년 9 월 11 일 2005년후반기 열린프로그램 계속접수중 다음주까지접수계속 2005년 후반기 열린프로그램이 성 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개강되어 강 의가 계속되고 있다. 10주간의 일정으 로 진행되는 열린프로그램은 다음 주 까지접수를계속한다. 성도와 이웃이 함께 성경공부도 하 고 교제도 나누며 여가 선용의 기회가 되는 열린프로그램에 성도 여러분의 많은참여를바란다. 복지법인설립한다 교육선교구제의세기둥을세운서 울교회는 구제사역을 효과적이고 객 관성 있게 발전시키기 위해 복지법인 을설립키로하였다. 그레이스핸드벨 지휘자바뀐다 주일 2부 예배 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는 그레이스핸드벨 콰이어 를 지휘하던 송소영 선생이 개인사정 으로 사임하고 이혜경 선생(1957년 생)이 부임한다. 이 선생은 서울예고, 중앙신학교 종교음악과에서 수학하고 국제 핸드벨 지휘자 세미나를 7회 수 료하고 한국과 미국에서 핸드벨 지휘 경력을다년간쌓은분이다. 금주의성구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 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 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 송하니(행3:6-8) Then Peter said, "Silver or gold I do not have, but what I have I give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walk." Taking him by the right hand, he helped him up, and instantly the man's feet and ankles became strong. He jumped to his feet and began to walk. Then he went with them into the temple courts, walking and jumping, and praising God. (Acts 3:6-8 [NIV]) 사랑의헌혈실시키로 서울교회헌당감사14대행사의일환으로오는 9월25일(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02호 미스바홀에서사랑의헌혈을실시한다. 교통사고 혹은 질병 등 사고와 재난이 빈번한 현대생활 가운데 응급수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데 혈액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혈액을 필요로하는환자에게는생명을위태롭게하는결 과를초래하게될것이다. 서울교회는 이번 헌당의 기쁨과 감사의 표시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세로 이웃을 섬기 기로 하고 사랑의 헌혈에 많은 성도들의 동참을 바라고있다. 16세 이상 65세 미만의 성도 중 만성질환이나 각종바이러스성질환을보유하신분은헌혈에참 여할 수 없으며 헌혈실명제를 실시함으로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사원증)을 지참하 여참석해야한다. 헌당감사14대행사일환 9월25일(주) 오전10시102호실에서 -미뉴올리언스재난등국내외구제키로- 헌당감사연합찬양대 칸타타연습일정확정되다 오는 11월25일(금) 밤7시에 열리는 헌당감사 연합찬양대 찬양 Festival을 준비하기 위한 각 찬 양대별일정이잡혔다. 찬양위원회(위원장 임상헌 장로)에 따르면 가 브리엘 찬양대는 토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그리고주일12시30분부터1시30분까 지(502호), 할렐루야찬양대는주일오후2시부터 3시까지(503호), 임마누엘 찬양대는 주일 12시 30분부터1시30분까지(501호) 연습을갖는다. 가브리엘, 할렐루야, 임마누엘 찬양대에 소속되 지않은타찬양대원(시온, 호산나, 아멘관현악 단, 그레이스핸드벨)과 타부서 봉사자중 찬양에 달 란트가 있는 성도들의 참석도 환영한다. 타 찬양 대원과타부서봉사자들은본인의시간을조정하 여 3개 찬양대의 연습시간에 참석하여 함께 찬양 연습을하면된다. 아울러 성탄축하찬양으로 헨델의 메시아(1 부-예언과탄생부분)를준비하는가브리엘찬양 대에서도관심이있는성도들의참여를기다리고 있다. 이웃사랑, 선교와헌당을위한열린바자마 무리 이웃사랑, 선교와 헌당을 위한 2005 열린바자 가지난9일(금) 3일간의일정을마치고마감하였 다. 우리교회 당회는 이번 바자 총수입금 중 십일 조를미국역사상최악의참사로기록된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구호를 위해 보내기로 하였다. 그 리고 국내의 장애인 기관 두 곳과 교회 내 가족을 돌보는일에사용키로하였다. 또한11월27일에파송할4분선교사들의 정착 금에 보태게 될 것이고 헌당을 위해 드려진다. 작 은 일에 충성한 착하고 충성된 서울교회 성도들 의 중심을 우리 하나님이 받으신 줄 믿고 감사하 자. 군선교사를파송한다 우리교회 당회는 군선교사역의 효과적 열매를 위해병력이집중되어있는대대교회를시무할군 선교사를 파송키로 하였다. 일천 개 이상의 군인 교회를 위해 350명의 군목으로는 연대급 참모를 채우기도 부족하여 실제로 목사가 필요한 대대급 교회는방치된상태에있다. 특히 이종윤 목사는 우리나라 군종역사상 최초 의 대대교회(3사단 18연대 3대대)를 설립한 바 있어 그 중요성을 실감하고 한국교회 군선교에 새로운시도를제시키로했다. 파송될선교사는이경헌목사(1957년생)로한 국외국어대(B.A), 미국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 (M. Div.)에서수학하고육군5사단35연대1,2대 대를맡는다. ∙가브리엘찬양대: 토요일저녁7시30분, 주일12시30분 ∙할렐루야찬양대: 주일오후2시 ∙임마누엘찬양대: 주일1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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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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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 실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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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당감사 연합찬양대 칸타타 연습일정확정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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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선교와 헌당을 위한 열린바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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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사를 파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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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후반기 열린프로그램 계속 접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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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법인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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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핸드벨 지휘자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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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