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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 월 15 일 ③ 2006년일꾼들에게듣는다 이근대성도(청년부회장) 처음 서울교회에서 예배드리 던 날, 거룩하고 경건한 예배분 위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 다. 여전히 제게는 너무도 감사 한 목사님의 말씀과 예배의 시간, 그리고 사랑하는 청년부 선배, 동기, 후배... 이모든것이하나님께서제게주신귀하고귀 한선물이라생각되어집니다. 하나님은제게청년부를크게사랑하는마음을주 셨습니다. 6년동안청년부에머물며많은사랑을받 았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받은 사 랑을청년부에쏟으라하십니다. 우리청년부는무엇 보다도나를버리고다른사람의유익을좇아행동하 는모습이절실히필요한때입니다.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닌 오히려 섬기러 오 신우리주님처럼소외된영혼을돌아보며어려운형 제자매를섬기는청년부가되어야할것입니다. 20명의리더들을중심으로이제청년부사랑을실 천하려합니다. 우리는연약하지만고전1:27 의말씀 을의지하며세상의약한것들을택하사강한것들을 부끄럽게하시는하나님께서우리로강하게쓰실줄 믿습니다. 오직주님만을 의지하며 온유와 겸손으로 청년부 를 사랑하는 그래서 주님께 큰 영광 돌리는 은혜의 때가되길소원합니다. 개정사학법속히 철폐되기를.. 이종윤목사님께올립니다. 저는 기독교학교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S고등학 교 ㅁ장로입니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목사님께 글을 드립니다. 이번4일부터6일까지4회에걸쳐서느헤미야강의 를 해주신 것에 대해서 무엇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 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어 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사학 악법을 막기 위해서 최선 을다하겠다는각오를모두가가지게되었습니다. 저는 교장 정년이 아직은 5년 남아있지만, 기꺼이 교장직을버리고싸울준비를하게되었습니다. D고등 학교명예이사장님과저희K 이사장님도또한모든참 석한 교장들이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결단을 하신 것으로보입니다. 우리 교장들은 아직도 우리나라에 이종윤 목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희망이 있다는 말을 서로 나누었 습니다. “나는 지갑이 없다”는 말씀을 남기시고 가시 는목사님의뒷모습에서천만금보다더귀한설교말씀 으로저희들마음속에남아있습니다. 저희 교장들은 말없이 눈물 흘리며 목사님께 감사 의말씀을드립니다. 목사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학 악법을 막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 주십시오. 저도 앞장서서 싸우겠습니 다. 한국기독교학교연합회회장드립니다. 나눠야할사랑 만민에게전도- 전도학교수료 박길희성도(13교구) 5년 전 친정아버지가 교통사 고를 당해 뇌수술을 하게 되었 습니다. 수술 후유증이 타나면 서 평소와는 달리 어머니에 대 해 행동이 심하게 거칠어지셨고 심한 경우 폭력까지 행사하시어 어 머니는 하루하루를 견디기 힘들어 하셨습니다. 수술 전의 친정아버지는 친구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자상 하시고 어머니와 여행도 자주 다니시던 화목한 집안 의가장이셨습니다. 병원에서는한번다친뇌세포는 재생이되지않는다고하여저는절망했습니다. 하나 님께 기도도 드릴 생각도 못하고 그냥 세월이 빨리 흘러다같이죽기만바랐습니다. 하루는 목사님께서 이사심방을 오셔서 이렇게 말 씀하셨습니다.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이 아닙니 다. 믿음안에서의를구하면서평강과희락으로사는 것입니다. 친정부모님두분이생애에서손잡고행 복하게살게해달라고기도하세요. 믿는사람하나도 없는 친정에 한 알의 밀알이 되세요. 집사님 사명이 큽니다.”이말씀은저에게큰소망이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명 자 대회 때‘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사명은무엇일까?’기도하다가16기전도학교 에등록하였습니다. 저는바로70인전도대목요축 호팀에들어가서전도실습을하였는데마치전쟁터 에 나가는 심정이었습니다. 2명씩 조를 이루어 가가 호호 벨을 누르면서 전도하였는데“나는 조상 만을 믿습니다.”하는 할아버지, 전도용 휴지와 음료수를 도로문밖에다내놓으며“나는불교신자입니다.”라 는 분 등이 있었지만 저는 한 마디라도 복음을 전할 수있어서기뻤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서 멸시와 조롱을 당할 때 가 가장 안전하다’는 이종윤 목사님의 말씀에 용기 를내었고, 등록하실듯하다가등록하지않는 분들 을만나면서중보기도의중요성도체험했습니다. 전도실습을 하던 어느 날, 친정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손자가헌금송찬양하는데 교회에오 실래요? 끝나고식사예약해놓을게요.”친정부모님 은 흔쾌히 승낙 하셨습니다. 저는 다시 여쭈었습니 다. “그냥 교회에오는것이아니고예배에참석해야 하는데요?”“뭐어떠냐? 그냥절도교회도구경가는 거지”엄마는 구경이라고 말했지만 저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맡기고잠잠히기도했습니다. 설교시간에 친정아버지는“아멘”으로 크게 답하 시고, 처음 오시는 분들이 들어가기 힘들어하는 202 호실에서 순순히 등록하시면서 목사님과 사진 찍고 새 가족부에 올라가셔서 전도사님이 전하시는 말씀 을줄을쳐가며들으셨습니다. 친정부모님생애에서 처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접하신 것입니다. 친정아버 지는집에가셔서도목사님의설교테이프를반복해 서 들으셨고, 요즈음 조금 씩 조금씩 변해가는 친정 아버지의밝은인상을보며이런평강을주신하나님 께감사드립니다. 부족한저를70인전도대에서복음전하는도구로 삼아주시고살아가는의미를알게해주신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예수님을 열심히 전하고 자 랑하며살겠습니다. 천국은죽어서만가는곳이아닙니다 공진문권사(사라전도회회장) 하나님아버지, 사라회원님들기도하는무릎이쇠하지않게하옵 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세 전에 택하시고 불러주시 고지키시고인도해주시니감사를드립니다. 우리에게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는 믿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평화를위해, 우리조국대한민국을위해, 세 계 복음의 산실이 될 서울교회를 위해, 당회장 이종 윤목사님의강건하심을위해, 교역자와모든성도들 의 평강과 복음의 계대를 위해 각 가정들의 평안과 은총을 위해 불철주야 기도하는 사라 전도회원들의 무릎이쇠하지않게하옵소서. 우리의 연수가 칠 십이요 강건하면 팔 십인데 우 리가살아갈날은주님의사랑을다알기에도부족합 니다. 이땅에사는그날까지주님의사랑을조금이 라도 전하는 사라 회원님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나죽으나주님의영광을위하여육신과속사람의 강건함을원하며모든일에형통하고영혼이잘되는 축복을주시기원하며항상빛가운데로걷기를원합 니다. 감사와기쁨의자세로성실하기를원하며역경 이나고난도, 슬픔도이길힘주시기를원합니다. 천국문에서불러주실 아버지의 음성을 소망하며 예수그리스도이름받들어기도합니다. 기도의무릎이... 편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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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야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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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무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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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사학법 속히 철폐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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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