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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 월 5 일 ③ 호산나학교개교및입학감사예배 지난 3월2일(목) 오후 2시 호산나 학교 학생과 학 부형, 성도, 관계자 200여명 모인 가운데 호산나 학 교개교및입학감사예배가열렸다. 호산나 학교 이사장이신 이종윤 목사는‘장애인 에게 희망을’(눅4:16-23)이라는 메시지를 하며“우 리나라가현재누리고있는풍요는우리의부지런함 때문도아니요우연도아니요오로지하나님이주신 축복이지만 선진국으로 들어가기는 아직도 요원한 것이현실입니다. 우리국민의장애우에대한인식은 바뀌어야합니다. 우리는 장애우를아껴주어야 할 존재로인식하며 그들에게희망을주어야하고저들에게는복음이전 해져야합니다. 호산나학교에서는복음을통해서장 애우들의 인격, 삶, 미래를 새롭게 하고 아름답게 할 커리큘럼이진행될것입니다. 우리 호산나 학교는 장애우들 개개인의 욕구에 따라맞춤형개별화교육을실시하는교사가있는학 교, 우리가살고있는지역사회곳곳을배움의터로 삼는학교, 일반학교에서처럼던져주는교육을받는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또 다른 장애’가 나타나지 않도록도와주는학교, 아이들의잠재능력 을최대한 개발하여자존감을찾아주는학교가되겠습니다.”라 고말씀했다. 한편학부형으로참석한한집사님은현실과때를 맞추어개교한호산나학교는장애우와그가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크고 아름다운 서울교회에 이 사명을 맞겨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특 히발달장애우나정신지체우는교육이필수이며교 육을통해장애를경감시키고치료와동시에중복장 애를예방하며어떤교육을받느냐에따라장애정도 가 달라지므로 장애우에게는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수단만이 아닌 생명과도 같은 과정이라고 했다. 가장 어려운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고 예비해주시는하나님은혜를찬양드리며이제첫걸 음을 뗀 호산나 학교가 이 사회의 잘못된 관습과 인 식에경종을울리고모든이들의인권이존중받고희 망을갖게되는작은겨자씨가되도록기도한다. 유태서(편집부) 당신은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이종윤목사 하나님을 지극히 높이시고 주님의 교회를 뜨 겁게사랑하시는권사님! 남보다크게자랑할것도없으시고더많이가 진것도없으시면서주님께두렙돈을 바친과부 처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바치신 권사님을 진심 으로존경합니다.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세자녀를자랑스럽게믿음으로키우시 고든든히교회를섬기시며사랑하시는권사님의 크신신앙행적이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먼저 섬기던 교회에서 예배당을 건축할 때 10년 주택청약적금을 만기일 한 달 남겨놓고 옥합을 깨뜨리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바친 분이 권사님이셨다는것도최근에안사실이었습니다. 못난이종을주님의종으로여기시고지난5년간 매주일보내주신권사님의사랑의공궤를무엇으 로 보답해야 할지 사랑의 빚진 사람으로 이 또한 감사할뿐입니다. 새 예배당 입당시부터 종탑은 꼭 권사님이 바 치고 싶다고 하셨지요. 이제 그 종탑이 권사님의 희생의 헌금으로 세워졌습니다. 종소리 울릴 때 마다 그리고 높이 달린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람 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입 니다. 이름 없이 희생하고 헌신하신 권사님 같으 신분이우리교회에계심으로서울교회가이토록 힘차게성장하고하나님께영광을돌리게되었습 니다. 나의 면류관이요 자랑이신 권사님, 사랑합니 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권사님 가 정에함께하시길기도합니다. 존경하는권사님! 임승한(신혼가정부) 화창한 봄. 한 해의 시작인 따스한 봄에 아름다운 가정을이루게되어기쁘고감사합니다. 지난해는 부족하나마청년부임원으로청년부를 섬기면서개인적으로주님이주신많은선물을받았 던한해였습니다. 잦은출장으로인해같이한시간 이그리많지않았음에도불구하고주님께서은혜가 운데청년부임원을마치게하시고그안에서지금의 배우자를만날수있도록허락하셨습니다. 배우자 될 사람은 같이 청년부 안에서 활동하는 가운데서이사람이정말하나님께서나에게주신선 물이구나하는것을느낄수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는정말예기치않았던곳에서인생의반려자를준비 해 주셨습니다. 마치 감추어진 보석을 발겨한 것과 같이그안에아름다움을발견케하심에감사합니다. 또한감사한것은양가부모님이물려주신신앙의 유산으로 다른 그 어떤 값진 것보다 믿음의 반석 위 에가정을꾸미는것입니다. 이제저희는서로를위해기도하며섬기 는자세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각자가 개인의 신앙 생활을해왔다면앞으로는두사람이하나된가정을 통해주님께영광을돌리려고합니다. 에베소서 5장 25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 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하신 말씀처럼 먼저 섬김의 도를 몸소 보 여주신주님의모습을본받아서로사랑하며서로섬 기기를소망합니다. 믿음의가정을통해아름다운열 매 맺을 수 있도록 옆에서 기도로 후원 해주시기 부 탁드립니다. 둘이한몸되어... 믿음의가정을이루며-신혼가정부 이러므로남자가부모를떠나그의아내와합하 여둘이한몸을이룰지로다(창2:24) 종탑위에세워진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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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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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한 몸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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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권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