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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세대 예배의 허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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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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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쟌 Younger Leader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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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전반기 열린프로그램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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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학기 목회자 세미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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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06년 3 월 5 일 제 제29 29학기 학기 목회자 목회자 세미나 세미나 개강 개강 29학기 목회자 신학세미나가 내일 오후 2시 101 호웨스트민스터홀에서열린다. ‘기독교적 입장에서 본 생명사상’을 주제로 열리 는이번세미나는모교수의줄기세포복제파문으로 불거진생명의존엄성에대한침해와윤리의문제그 리고 사형제도에 대한 문제 등 현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열 명의 강사가 주제별 강 의로10주간진행하게된다. 1교시는 지난 학기로 이종윤 목사의 시편 강해를 모두마치고이번학기부터‘마태복음강해’를 시작 해하나님말씀에대한이해를넓히게된다 . 29학기목회자신학세미나를통해우리나라의목 회자들이 올바른 말씀이해와 생명윤리를 확립할 수 있도록기도한다. 한편목회자세미나에서함께봉사할성도들을찾 고 있다. 세미나에 참석하는 목회자들의 등록 및 안 내를돕기원하는성도들은내일오전10시102호에 모여오리엔테이션을받아야한다. 2006 2006년 년전반기 전반기 열린프로그램 열린프로그램 개강 개강 2006년 전반기 열린프로그램이 내일부터 일제히 개강한다. 우리교회는 천국시민 양성과 만민에게 전 도, 빈약한자 구제를 위해 열린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매년2학기10주간씩개강하고있다. 성경공부를 위한 서울성경대학, 주부들의 여가시 간활용과재교육의장인주부대학, 연로하신어르신 들의 즐거운 만남의 장인 샬롬경로대학, 세계선교를 위해 준비하는 세계선교대학, 그리고 부모들의 올바 른자녀교육을위한새세대부모학교에모 든성도들 이 한 과목 이상씩 수강하여 교회 목표를 이루는 은 혜로운자리로삼기바란다. 12기찬양대양성반은오늘오후1시30분601호실 에서 열린다. 찬양대원으로 봉사하기를 원하는 성도 들의많은참여가있기바란다. 내일오전10시사도행전을시작으로 12기찬양대양성반은오늘1시30분601호실에서열려 3월6일오후2시웨스트민스터홀에서 주일예배시간, 단상위로커다란영상화면을설 치한이후로많은사람들이성경찬송을직접손에들 지않고도다만앞을바라보기만하여도말씀과찬송 을 볼 수 있게되었다. 현대의많은성도들은이처럼 영상미디어에익숙한예배를드리고있다. 영화를 볼 때도 우리는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는 데, 우리가 보는 영화의 스크린은 기실 빛의 입자가 분사되는 하나의 흰 벽에 지나지 않는다. 극장의 불 이 꺼지고 난 뒤, 영사기가 투사하는 빛의 입자들을 보면서우리는웃고울며영화에몰입하게되지만그 것은실제의우리삶이아니라허구로지어진영화일 뿐이고, 우리가 동일시하고 감정이입을 했던 배우들 과스토리역시은막위의가상에불과하다. 고대인들은기념하고기억해야할일들을돌을세 우고글을새겨넣는방법으로남겨놓았다. 시대가바 뀌고근대에이르면종이의발명과인쇄술의발달에 힘입어더많은사람들이더많은내용을돌대신종 이에기록하여간직하게된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고대인들의 세운 돌은 지금 까지도우리곁에남아시간을초월하고그 네들의삶 과 생각을 우리에게 전달하지만, 중세 이후의 많은 문서들은그양과유통의혁명에는성공했으나고대 인의그것보다는가볍고잊혀지기쉬운것으로전락 했다는사실이다. 시간의 지속성을 담보했던 돌의 시대, 보다 넓은 공간에서의 공유의 동시성이 가능해진 문서의 시대 도이제는옛말이되었고현대는바야흐로매스미디 어의시대이다. 거대한 돌과활자와 종이는 전세계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웹미디어에 의해 밀려나고 정보의 홍수라 불리우는인터넷의시대를우리는살고있다. 현대인 들이더이상무엇인가를오래기억하고기념하는일 에익숙하지않다는것도이와무관하지는않을것이 다. 현대인의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는 우리가 드 리는 예배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삶 전체가 예배가 되기를 소망하는 우리들이지만 특별히 주일에 '모여 서' 드리는예배시간, 직접말씀을찾고눈으로읽고 소리내어발음하고가슴에새기는일이점차사라지 고있다. 구체적인 신체의 움직임도 예배의 한 부분이며, 예배를통해드려질수있는작지만소중한움직임이 주님이지어주신우리신체의긴요한용도라는사실 을경시해서는안될것이다. 미주를비롯한유럽등서구에서는이미미디어를 통한 예배가 널리 유행한다. 심지어 집에서 TV 수상 기를통해예배를드리는가정도늘고있다. 그러나우리는 우리를 자동화시키는것들에경각 심을가지는것역시‘깨어있으라’는말씀의실천이 라는사실을잊어서는안될것이다. 노동의간소화가 인간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었다 는현대인들의오해와착각을성도들은경계하고다 시한번청교도가된심정으로성경을가슴에품고찬 송가를손에들고찬송을부르는모습을되찾아야할 것이다. 나소정(편집부) 미디어시대예배의허와실 순례자단상 로쟌 Younger Leader 대회 9월23일-30일말레이시아에서 세계 로쟌위원회에서는 젊은이 지도자 550명 을 전 세계에서 초청하는 미래 지도자 훈련을 오 는 9월23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열기 로하고한국대표10명의추천의뢰가왔다. 나이는 25-35세에 해당되는 복음주의적 신앙 을 가진 이로 영어가 가능해야 한다. 참가희망자 는간단한신앙경력및이력서를대학부나청년부 지도목사에게3월12일까지제출하면된다. 우리교회청년이아닌경우에는타교회당회장 의추천서를첨부해야한다. 금주의성구 모세가그증거의두판을모세의손에들고시 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 는자기가여호와와말하였음으로말미암아얼굴 피부에광채가나나깨닫지못하였더라 (출34:29) When Moses came down from Mount Sinai with the two tablets of the Testimony in his hands, he was not aware that his face was radiant because he had spoken with the LORD. (Exodus 34:34-35 [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