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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2006년 3 월 12일 서울 주간기도 ●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 1. 목회자신학세미나와성경대학을비롯한열린프로그램위하여 2. 새로개교한호산나학교의발전을위하여 3. 북한의신앙자유와인권회복위하여 4. 하나님의공의와평화가이땅에임하도록 ■교회오시는길 ■예배 및 집회 이곳에서 하는 기초적인 모든 일들은 제게 많은 부담이었습니다. 모포 개는 일부터 구두 닦는 일, 다 림질과바느질, 빨래까지뭐든신속하고완벽하고절 도 있게 해야 하는 일들,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하는 일들이평소에느슨했던제자신에게는너무나힘든 일이었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해군군악대는 헌병대나 의장대에 필적할만큼군기가강합니다. 1년만이렇게하면사 람자체가많이바뀔듯합니다. 아버지께서입대하던 날 아침에 당부하시던 말씀이 늘 제 가슴 깊은 곳에 자리하고있습니다. 어려운자리는먼저가서감당하 고, 힘든 일은 솔선수범 하라시던 귀한 가르침에 늘 순종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외롭고 기댈 곳 없는 각 박한이곳에서의생활속에서주님과 말씀밖엔의지 할곳이없음을많이느끼고또느낍니다. 틈만나면 성경 읽고, 이른 새벽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기도하 며신앙에관한한제가잡을수있는모든것들은모 두잡아보려애쓰는중입니다. 어렵고힘든일상이지 만 이런 시간들을 통하여 주님이 더욱 제 자신을 연 단시키시고강하게만드실줄믿으며최선을다하겠 습니다. 집이많이그립고따뜻한아버지어머니의사랑이 어찌그리선하고아름다운고 천국시민양성-6교구연합다락방 사랑하고존경하는부모님께 아들은 군인으로써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을 보냈 습니다. 반복적인 일상들 속에서 오전과 오후와, 저 녁의모든일과가요일별로정해져서무슨일을해야 할지조금씩터득해나가는중입니다. 그런주어진일상안에서주일날만손꼽아기다리 는저는철저한신앙인임을진하게느껴가는중입니 다. 주일예배는 찬양대와 베이스 반주로, 수요일엔 영외교회에서베이스반주를하고화요예배때도베 이스반주로열심히하나님을섬기고있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은 이곳에서는 이렇게 교회 일을 맡아 하 는 것에 대해 감당하기 힘들 만큼 핍박을 받고 있습 니다. 때로는 그런 힘든 환경들이 저를 더더욱 주님 께가까이가게만드는소중하고감사한시간들입니 다. 일전에는‘군대에온목적’을발표하는시간이있 었는데 저는 큰 소리로“선교하러 왔습니다~!”라고 하여모두를놀라게했습니다. 제가선교사로이곳에 목적을 가지고 온 만큼, 주어진 일에 열심히 임하고 동료들을 섬기며 동기들과 앞으로 입대할 후배들을 열심히 전도하며 존경할 만한 선임이 되어보겠습니 다. ■ 이종윤목사는14일(화) 신임군종목사수련회개회설교 와특강을한다. 16일(목) 한국로쟌위중앙위원을소집 한다. ■ 이사: ∙최명남김지은집사(1교구) 대치4동930-2 T.564-6424 ∙최진영성도이혜경집사(1교구) 도곡렉슬@ ∙김삼연집사변은영집사(1교구) 종로구명륜2 가주상복합아남@ 762-8544 ∙송기춘집사이민숙집사(1교구) 도곡렉슬@ T. 6242-6312 ■ 전보발령: 김대훈성도(10교구) : KBS 기술전략기획팀 ■ 개업: ∙이동만집사(2교구) 3월16일(목) 팔레스호텔 내체스터필드양복점지점개업 T.533-4506 ∙양동덕, 나미경집사(12교구)'둘둘치킨(동천 점)' 용인시수지구동천동887 하우비프라자106 호T. 031-889-7022 ■ 득남/득녀: 김지연성도(정현숙권사의딸) 박진철성도 가정 ■ 주간식당봉사: 루디아전도회(3월12일) 뵈뵈전도회(3월19일) ■ 금주의식사: 권장철집사가정-자녀결혼을감사하며 교회제공 충성 충성, , 선교하러 선교하러 왔습니다 왔습니다! ! 군에서온편지-전신일성도 서명조집사(6교구) 6교구는 지난 3월 3일(금) 교구장 노송성 장로님 댁에서교구연합모임을가졌습니다. 새로부임한정 수길 목사님과 함께 6교구의 많은 가족들이 모였습 니다. 파킨스씨병으로고생하시는김순남성도님과, 척추수술후회복중인한금희권사님도참석하셨고, 지혜영 전도사님도 함께 자리를빛내주셨습니다. 교회에서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교구에 서이렇게많은분들이귀 하고 화목한 모임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목사님도 무척놀라워하셨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에서새로오신정목사님 은 가족소개를해주셨고 많이그립습니다. 잘견디며훌륭한군인이되어가겠습니다 서울교회에주님의평강이있기를기도합니다. 아들신일올림 호산나학교를돕자 새로 개교한 호산나 학교(학장: 이종윤 목사)에 서는봉고차15인승1대, 컴퓨터22대, 피아노4대 가필요하여성도들의헌신을기다린다. 하나님의사랑이빈약한자들에게넘치기를바 란다. 동 정 이어권사님과집사님들이직접준비하신맛있는떡, 전, 다과 등을 함께 나누며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서 로 손을 맞잡고“예수님이좋은걸어떡합니까”란 찬 양을 부를 때에는 마치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과도 같았습니다. 그날정수길목사님이증거하신시편133편의말 씀으로‘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것이 얼마나 아 름다운지하나님은이와 같은 곳에 복을 내려주 실 것이다”라고 말씀하 셨습니다. 6교구모든성 도님들은 새봄에 새로 오신 정 목사님과 함께 연합하여동거하므로영 생을 향해 선하고 아름 다운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