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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2006년 4 월 2 일 서울 주간기도 ●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 1. 목회자신학세미나와성경대학을비롯한열린프로그램위하여 2. 새로개교한호산나학교의발전을위하여 3. 북한의신앙자유와인권회복위하여 4. 사순절절기에절제와그리스도의고난에동참할수있도록 5. 하나님의공의와평화가이땅에임하도록 ■교회오시는길 동 정 ■ 이종윤 목사는 3일(월) 한기총 정책협의회에서 기조연 설을한다. 4일(화) 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회이사회, 7일(금)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원 한국 동문회 임원회 를소집한다. ■ 득남: (5-7다락방) 최금희성도(송성흡성도) 3월27일 ■ 이사: 노영환, 홍은경 성도(11교구) 관악구 봉천3동 대 우푸르지오@ T. 874-5770 ■ 승진: 김광민집사(4교구) MBC 예산부부장 ■ 이전: 강석우집사(4교구) AD MONTANT 사무실이전 강남구신사동631-31 T. 511-5959 ■ 초등부자모회임원: 회장: 김경현집사 부회장: 이영숙집사 부회장:송희숙집사 총무: 김미경집사 부총무: 이갑연집사 서기: 최성옥집사 회계: 남현주집사 초등부어린이회임원: 회장: 김예후(6학년) 부회장: 김경수(6학년) 부회장: 김도현(5학년) 부회장: 김성경(4학년) ■ 주간식당봉사: 에스더전도회(4월2일) 한나전도회(4월9일) ■예배 및 집회 이에리쟈성도(청년부) 매해 어김없이 찾아오는 사순 절, 그리고 그때마다 다시금 묵 상케되는저를향하신예수님의 십자가사랑... 그러나예수님그사랑에응답 해드리기에 늘 턱없이 모자란 저의 믿음의 부족함으로 인해 항상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는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근무하는간호 사인지라, 생명과사투를벌이는수많은어린영혼들 을바라보면서늘생명의소중함을되새겨보게됩니 다. 우리삶속에서다른모든것들은미리여유분을 준비할 수 있지만, 생명만큼은 여유분을 준비할 수 있는것이아님을모르는사람은아무도없을것입니 다. 단하나뿐이기에더욱소중한생명! 그생명을다 른 이가 아닌 바로 저를 위해 기꺼이 내어주신 그 한 량없는사랑을묵상하면그사랑에그무엇으로드린 다해도부족함을너무나잘알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마음 속에 주님보다 더 사 랑하는 것들이 가득 차 있음을 깨닫게 되면서, 그럴 때마다 연약한 제 모습을 주님께 의탁 드리며 다 내 려놓는 포기의 작업을 위해 늘 제 자신과 싸우고 있 습니다. 우리주님은언제나주님의이름을부르기만해도 다가오시고“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늘 속삭여주시 지만, 그사랑에마음을다해드리지못하는저의믿 음없음을용서하여주시고이제는주님보다더사랑 하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왜 주님이 이토록 힘든 십 자가의길을선택하시고그길을가셨어야했는지다 시금깨닫고그사랑에마음을다해응답해드리기원 합니다. 이제는더이상저로인해눈물흘리시고마음아 파하시고다시십자가를지시지않도록저의모든삶 을올려드리며, 주님께서걸어가신십자가의삶을살 아가기를소망합니다. 십자가의삶을사는것이결코 쉬운길이아니며삶가운데서포기하고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지만, 주님께서 단 하나뿐인 생명 을 아낌없이 저를 위해 내어주셨던 것처럼 저 또한 주님의 그 사랑에 응답해드리며“주님! 이제는 제가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게 하여 주시고, 제게 가장 소중한 주님을 일평생 온 마음 다해 사랑으로 섬기며, 주님의 그 사랑에 마음껏 드리는 주님의 순 결한신부가되길소원합니다. 주님께서 가셨던십자가의 길을 기쁨과 감사함으 로묵묵히따라갈수있도록제게더욱큰믿음을더 하여주시옵소서”라고오늘도기도합니다. 주님의 주님의 고난을 고난을 나의 나의 고난으로 고난으로 사순절회개의기도 최차순집사(고등부부감) 4월 9일(주일) 고등부에서“고 3을 위한 기도결연자 초청주일” 행사를 갖습니다. 본 행사는 우 리교회에등록된모든고3학생들 이 학업과 입시준비의 어려움 속 에서도 영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기도후원자들과 기도결연을 맺고 함께 뜨겁게 기도 하는행사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이변화가 무상한 입시정책과 과중 한학습이요구되는수험생들에게다니엘과같이뜻 을 정하여 하나님 나라와 국가사회에 쓰임 받을 수 있는 자녀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고등부에서는 매년 학기 초 수험생, 교사, 후원자들과 1대1 기도결연 행사를 갖고기도회를해오고있습니다. 학업과 입시준비의 어려움 속에서 고2까지는 신 앙생활을 잘 해오다가 고3이 되면서 교회출석을 게 을리하는가하면, 심지어는학원으로발걸음을옮기 는 학생들을 볼 때 학생들을 바른 길로 제시하고 인 도하지못한가슴아픔이저희교사들에게있음을깊 이회개합니다. 자라나는 수험생들이 낙심하지 아니하고 시험의 불안속에서하나님께소망을두며하나님이주시는 지혜로시험에서넉넉히승리할수있도록기도하기 를 소망하여 수험생들과 후원자들을 기도결연 행사 에초청하오니적극동참하여주시기바랍니다. 성도 여러분의지속적인 사랑과 기도를 부탁드립 니다. 수험생을 수험생을 위한 위한 기도결연자들을 기도결연자들을 초청합니다 초청합니다 천국일꾼양성- 수험생을위한기도결연 지금필요없는불을 켜고있지않습니까? 지금 천정을 보면 필요 없이 불이 켜 있지 않습 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우리가 후손과 함께 나눠 써야 할 귀중한 자원으로 만듭니다. 그러므로내가아끼는만큼우리의후손이풍요 로울수있습니다. (절전을위해교회는1층과5층복도의등을센 서등으로교체했다. 스위치를올리지않아도전 등이자동으로감지하여불이켜지니힘들여스 위치를올리지마시기바란다.) ▶대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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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고난을 나의 고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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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결연자를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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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 없는 불을 켜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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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