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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 월 2 일 ③ 만민에게전도- 70전도대전도사례 남현주집사(13교구) 70인 전도대와 루디아여전도 회를 섬기고 있는 부족한 저를 70인전도대로쓰임받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 지만 저의 전도사례를 나누며 여 러분들께 전도자로서의 용기를 드리 고싶습니다. 첫 번째로 유년부 교사로 학교 앞 전도를 나갔을 때한초등학생을만나고그어머니께아이를교회로 인도할 수 있게 허락받고 주일 아침 그 집을 방문해 서 그 학생뿐 아니라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도 같이 교회로인도하게되었습니다. 그다음주일아이들을데리러방문해서어머니도 교회에 나오시길 권유했더니 차일피일 미루셨습니 다. 그러던중2월의몹시추운토요일오후케이크를 사들고 찾아가 아파트 복도에서 1시간을 기다린 끝 에어머니를만났습니다. 그분은몹시미안해하며3 월초에등록을약속했고그약속대로교회에등록하 시고열심히예배에참석하고있습니다. 두번째는목요축호전도때조원과짝을이루어 미도아파트를 방문해서 14층부터 가가호호 방문하 며어느댁벨을눌렀는데그집현관에커다란불교 액자가 걸려있었습니다. 그 분은 인상을 쓰며 "주민 들이 싫어하니 전도하지 말라"며 문을 쾅 닫아 버렸 습니다. 그후아니나다를까경비아저씨가올라와서 "내 밥줄 끊어놓고 싶냐"고 노발대발하며 당장 내려 가라고호통을쳤습니다. 저는 이분이 강퍅해지지 않게 해달라고, 이런 일 로 제자신이 낙심치 않게 더욱 담대해지게 용기를 주십사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경비 아저씨에게 교 회에서 주신 전도용품을 드리자 조금은 누그러지며 오늘은 신고가 들어왔으니 다음에 오라고 하시더군 요. 이런 핍박 중에도 용기를 주시고 더욱 담대하게 해주시는하나님께감사드립니다. 세 번째는 주일 아침 만나기로 약속한 분이 약속 을 지키지 않아 인간적으로 낙심이 되던 중 어떤 분 이저에게오시더니교회에처음왔다며예배시간을 물으시기에 친절히 안내해 드리고 2부예배도 같이 드렸습니다. 다음주에남편과같이와서등록하겠으 며 시누이 가족도 올 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호박 이넝쿨째굴러온기쁨을느끼며비록직접전도하지 않았으나제가낙심치않도록배려해주시는 하나님 께감사드렸습니다. 비록타인의권유로전도학교에들어가서목요축 호전도팀에서전도를하게되었지만지금생각해보 면 제 등을 밀어주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여러성도님들과 전도의기쁨을함께나누기를간절 히소망합니다. 나의등뒤에서 영광의부활을그리며 윤봉준장로(9교구) 죄와 허물로 죽은 나를 구원하시려 하늘 영광 다 버리시고 이 땅 위에 오셔서 멸시와 천대와 수 치를 당하시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기까지 나를 사랑해주신주님께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사순절 기간이지만 세상 정욕에 사로 잡혀 생명 되신 주님을 잊고 입술로는 호산나를 외쳤지만십자가에못박으라며행위로는부인했 던유태인들이혹시지금내속에는없는지... 사순절이시간, 특별히 성찰하는 기회로 삼고 나를 사랑하시 고 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 신 예수님의 고난과 그 은혜와 그 사랑을 가슴깊 이새기도록기도합니다. 영광과승리의부활아침, 사망권세를깨뜨리시고부활하신새생명으로 충만하여 부활의 능력과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 신 주님을 높이며 섬기며 증거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소원합니다. 박지연(대학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으심에 대한의미를되새겨보고자사순절이시작되면서 금식을 시작한 저는 바쁜 직장생활과 진로에 관 한 고민,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어려운 상황을 바 라보면서좀처럼고난의주님을집중하기힘들었 습니다. 사순절에동참하는의미에서금식을시작했지 만 그 의미를 되새기기 보다는 눈앞에 있는 현실 속에서 일들을 해결하려는 저의 모습은 여전했 고, 감사하고정말흥미진진한삶을느끼는것보 다 미래에 대한 막연함으로 불안함을 더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은 나를 놓지 않으시고 나 의 연약함을 아셔서 상황에 대한 지혜와 위로로 매순간이끄심을느낍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 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말며근심하지도말라.. 너희는먼저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신 그 분을 의지하며 남은 시간, 사순절의 의미를 좀더 되새 겨보아야겠습니다. 김영주집사(스데반회회장) 평택 무봉산 산자락에 위치한 수련원은 약동하는 봄 향취로 가득합니다. 수련장에 도착한 110여명의 안수집사 가족들의 설레임의 모습은 이미 성공적인 수련회임을예감하게했습니다. 24일이종윤목사님 의「크리스챤 지도자론」제하의 특강과 기도회 25일 새벽기도회와김광신장로님의특강(영원한처녀성- 맑은 영)과 친교부 주관 체육대회를 통하여 다시 한 번자신을돌아보고잠자던잠에서깨어나회원간주 안에서한형제자매됨을확인하며서로섬기는보람 되고귀중한시간들을보냈습니다. 목사님은 특강을 통해 국가적, 교회적으로도 위기 에처한이때에한사람이라도바른지도자가되어나 라를구해야하며크리스챤지도자는(1)믿음의비전 과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가지고 섬기는 종으 로서 부름 받고 훈련 받은 사람으로서 (2)「하나님께 영광, 이웃에게 유익」을 행동의 목표로 하나님의 말 씀과 사랑을 가지고 모든 일을 해야 하며 (3)하나님 의 주되심과 그의 절대 주권을 믿고 따라 그의 소유 권, 회수권, 감사권, 사용권을 인정하고 절대 권위이 신하나님과그의말씀에순종하여청지기로서사명 감을다해야한다고권면하셨습니다. 특강을 한 김광신 장로님은 육과 영이 더러움과 악으로가득한세상에서모세를부르셨고또베드로 와바울을부르셨던하나님은오늘우리를부르시고 계시며우리는부르심을받은자로서말씀과기도로 무장하여자기관리에피를말려야하며인생의끝을 잘풀어야한다고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충성스럽게 여기시고 귀중한 직분을 주셨는데 사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 가정적 으로책망받을것이없는가를늘돌아보고부득이한 자세로일하지말고기쁨으로자원하여작은일에충 성함으로모두다하나님께칭찬받는스데반회원되 기를소원합니다. 종으로부름받은크리스챤지도자 스데반회수련회후기 사순절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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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으로 부름받은 크리스챤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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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등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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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부활을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