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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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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넌 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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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 월 2 일 ③ 홍해작전승전감사 김준형(청년부) “교회, 백성의 위로자”라는 주제와 7가지의 기도 제목으로20일간의홍해를무사히건너게해주신하 나님께감사와영광을돌립니다. 이번홍해작전은29년간지나온어느때보다도많 은기도시간과좋은말씀들을묵상하며또하나님께 바치는그런시간이었던것같습니다. 20일간의홍해작전을통해깨닫고변화된것이있 다면여태까진내게주어진일들을버거워하며힘들 어했고, 이런문제들이해결되고더좋은것들을주 십사하는기복적인관점에서이종윤목사님의말씀 을 통해 이미 나에게 주어진 구원과 은혜에 대한 감 사와이에대한보답을위해더충성할수있게해주 십사하는관점으로변화된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턴“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라는 구절의 참 뜻을 새기며 나에게주어지는하루하루의힘든일들을가볍게해 쳐나가는믿음의사람이되도록노력하며, 우리청년 부, 서울교회를위해기도해야겠습니다. 박선미(청년부) 새벽시간은 하나님과 만남의시간으로 가고 싶다 는생각을오래전부터있었지만새벽기도는제게큰 희생의 시간이었습니다. 새벽은 늘 차가웠고 나에게 는두려움의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저에게는이두 려움을떨치고일어나야할목적이없었습니다. 대학 은이미졸업을했고, 취직해서직장도잘다니고있 고, 하나님을 몰랐던 아빠는 너무나 감사하게 기쁜 마음으로하나님을믿고있어서특별히하나님께부 탁을 드릴 간절함이 없었습니다. 어차피 새벽기도가 서졸텐데하나님과의만남의시간이필요하면다른 시간도많은데왜꼭새벽시간을드려야하는지이런 생각을하면서2006년홍해작전이시작되었습니다. 처음부터온전히참석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 습니다. 처음3일은정말정신없이지나갔습니다. 그 런데 4일째 되는 날부터 왜 일어나야하는지에 대해 다시생각하게되었습니다. 차라리자다가못일어나 면핑계라도있을텐데하나님은꼭4시에저를깨우 셨고 나에게 선택할 시간을 주셨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은같이새벽기도에가는친구와의약속때문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반 정도 건넜을 때 나 의어리석음을발견하게되었습니다. 새벽시간은 아직도 일어나기힘든 시간이지만 더 이상억지로드리는시간이아니었습니다. 그리고홍 해적전동안의새벽시간은월드컵축구가아닌하나 님과함께하는시간이되었습니다. 새벽기도의 홍해를 무사히 건너게 하신 하나님, 당신을사랑합니다. 조상희(대학부) 홍해 작전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생각하듯“내가 가를 홍해는 무엇일까?”라는 의문 을품고홍해작전에참여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홍해작전에 하루하루 참여하는 과정에서 깨달은점이있다면그동안의내욕망과, 나의갈급 함찾는이기적인기도가아닌중보하는기도가참으 로 귀하다는 것과, 사랑하는 마음을 품으며, 선으로, 말씀으로 무장하여 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나를 훈 련시키시는것이귀하고값진것이라는사실입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새벽이슬을 맞으며 홍해작전 기간 동안 지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중간 중간에 도 힘이 들어 내려놓고 싶을 때에도 일으켜 주시고, 이끌어주시는참좋은하나님의선하신인도하심때 문이었습니다. 홍해를 건너기 전에는 하나님을 단순히 하나님으 로만인식했지만, 홍해건너가나안땅에들어가는영 광을 누리게 될 것임을 확신하는 이 순간 주님께서 내삶의중심이심을깨닫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부족함 없이 풍성히 기도제목을 채워주셨음에감사하고, 그기도를주님께서다들으 셨음과, 모두응답해주실것임을알게해주신주님 의 은혜에 한없는 감사를 느낍니다. 나의 하루를 먼 저주님께드리고, 말씀으로무장되어하루를살아가 는기쁨을맛보게해주신주님의사랑으로나의모든 것은변했습니다. 눈물로서주님을찬양하게하신그 놀라우신 사랑을, 그리고 제가 알고 하나님이 참 좋 음을고백합니다. 내가 건넌 홍해! 성도가정탐방- 고성진집사가정 온 가족이 함께 찬양합니다 주일오후청년예배의청년찬양대임마누 엘은 청년들 특유의 힘있는 찬양과 순전한 열정이갈수록새로워지고성령충만한데에 는 임마누엘 찬양대를 이끌고 있는 고성진 지휘자집사님의숨은노력과헌신이있다. 한서대 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고성 진 집사님은 한 해의 찬양곡들을 모두 암기 하고연구하며, 매주청년들에게기초발성법 에서부터찬양의신학적의미와역사적배경 에이르기까지찬양의알파와오메가를가르 치신다. 고집사님은서울아버지합창단, 서울시한강노들 섬 오페라하우스 건립실무위원, 세종문화회관 정책 자문위원, 철도지하철 문화예술협회 이사장 등 많은 직책을 맡고 있지만, 가장 사모하는 것은 찬양대를 섬기는것임을기쁘게고백하는모습은청년들의귀 감이되고있다. 주일 오전이면 온 식구가 1시간여 경건의 시간을 가지고교회로출발한다는고성진집사님가정은김 효숙집사님과장남광석, 처제경미, 10년가까이사 제지간의정을쌓아온엄지원군까지온가족이다함 께임마누엘찬양대를섬기고있다. 내년이 면차남인 광재도 찬양대에 함께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바리톤 을전공한고집사님에이어장남광석과제자지원도 바리톤전공으로베이스를탄탄하게받치고있고, 밀 라노에서7년여수학한후귀국한처제경미씨는 제 주음대와 현대문화센터에서 성악을 가르치는 재원 이다. 지금은 원로목사님으로재직 중이신 부친의 영향 으로형제들모두가음악을전공하고특히형제가나 란히바리톤을전공하였는데, 이를이어장남광석이 올해바리톤을전공하기위해음대에진학하였다. 광석과제자지원군은학교에서나가정에서 나 한 결 같이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주어진 일에최선을다하시는아버지이자선생님이교 회를섬기는모습이너무나존경스럽다고입을 모으는데, 이는 임마누엘에 속한 청년들의 한 결같은 마음이기도 하다. 임마누엘 찬양연습 시간은 12시부터 시작되지만, 고 집사님은 한 시간 전에 도착하여 연습실에 가장 먼저 도착 하신다. 2년 전 서울교회 임마누엘 찬양대 지휘자로 부임한후, 경건한예배와힘있는말씀, 성숙한성도 들의 모습을 통해 늘 감명을 받으며 예배의 참 의미 를되새기고있다고고백하신다. 고 집사님은 할아버지대로부터 물려받은 모태신 앙을 서울교회를 통해 더욱 굳건히 뿌리 내릴 수 있 도록하신하나님께감사드리신다고한다. 온가족이하나님중심된삶, 예배드리는삶, 무엇 보다찬양으로영광돌리는삶이되기를소망하는고 집사님가정에주님의은총과축복이함께하시길기 도드린다. 나소정(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