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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할리우드 여배우의 삶을 뒤로하고, 오드리 헵번은 1988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되며 어린이 구호활동을 위해 전 세계를 여행했습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온 유니세프 70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그녀가 남긴 말을 되새깁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 오드리 헵번 “ 평화와 기쁨, 웃음을 모르는 아이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자신을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이 아이들을 대신해 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