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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UN06855/Al Shami 2011년 3월 시작된 시리아 내전이 6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난민 수는 현재 2012년 대비 10배 이상 늘었고, 이 중 반은 어린이입니다. 유니세프가 발표한 ‘시리아 내전 5주년’ 보고서에 따르면 시리아 어린이 3명 중 1명이 전쟁 중에 태어났습니다. 유니세프는 시리아와 인근 국가에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 보건 서비스와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내전 속에서도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시리아에는 도움이 절실한 760만 명의 어린이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잃은 시리아 어린이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