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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UN08385/Karki 2015년 4월 25일과 5월 12일, 네팔에는 두 차례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는 총 110만 명이며, 학교 교실 3만 4,500개가 붕괴되었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긴급구호를 비롯해 어린이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왔습니다. 4월 25일은 네팔 지진 발생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긴급구호는 끝났지만 여전히 네팔에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가 많습니다. 현재 네팔에서는 유니세프의 재건복구사업이 한창입니다. 자연재해 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식수 및 위생 프로그램(WASH)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와 함께 교육 관련 사업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지진 1주년, 희망을 되찾고 있는 네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