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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영이가 2차로 한강 고수부지에서 돗자리 깔고 탕수육에 얼음에 담긴 생맥주, 오토바이 배달을 받아 한강의 시원한 바람을 쐬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 할려고 했는데 비가 내려 하지를 못했다. 비를 맞으며 친구들의 모습을 담았다...우리들 방문으로 세빛둥둥섬이 한강 리네쌍스의 그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옛말에 반가운 이를 맞으며 하늘에서 촉촉한 비를 내려 정성스럽게 맞이 한다는 얘기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