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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unicef.or.kr 09 남수단 내전은 어린이들의 영혼을 조금씩 조금씩 갉아먹고 있습니다. 의미 없는 싸움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된 어린들에게 평화를 되찾아주어야 합니다. 독립한 지 3년 된 신생국가, 남수단의 미래는 이 어린이들에게 있습니다. © U N I C E F / N Y H Q 2 0 1 4 - 0 2 1 2 / K n o w l e s - C o u r s i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