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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 2014 summer30 한국위원회 뉴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김혜수 <NO MORE ART>전에서 나눔·기부 문화 전파 김혜수 특별대표가 7월 3일 유니세프 홍보 활동을 위해 <NO MORE ART> 전에 참석했습니 다. 그녀는 전시장 안에 설치된 유니세프 부스를 방문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가난과 전쟁으 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실상을 알리고 유니세프 후원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우리위원회는 이번 <NO MORE ART> 전시장 곳곳에 1950년대 촬영한 유니세프의 국내 사 진 5점을 숨겨두고, 이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색 프로그램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9월 28일까지 계속되는 <NO MORE ART> 전의 유니세프 부스는 주말마다 운영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희망을 지휘한 유니세프 친선대사 막심 벤게로프 우리위원회는 5월 17일 클래식 음악가이자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막심 벤게로프와 함께 문화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꿈나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저소득층 아이들로 구성 된 세종문화회관의 ‘세종 꿈나무 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 어린이들은 벤게로프의 지휘로 ‘드 보르자크 신세계 교향곡 4악장’을 연주했습니다. 벤게로프는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 음 악이 가져다줄 기적을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5월 20일 열린 ‘막심 벤게로프&폴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에 세종꿈나무 단원 들과 후원자를 초대해 꿈을 응원하고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희망 축구공 선물 캠페인 ‘놀라운 축구공을 소개합니다’ 우리위원회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놀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축구공을 선물 하는 캠페인을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축구공이 놀라운 이유는 축구공만 있으면 모든 곳이 신나는 놀이터가 되고, 축구공을 찰 때 마다 어린이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전쟁과 자연재해가 휩쓸고 간 마을의 어린이들 은 축구를 하며 어려움을 이겨낼 자신감과 내일의 희망을 키울 수 있습니다. © U N I C E F / N Y H Q 2 0 1 1 - 0 6 7 2 / Y o u s s e f 후원기업 감사 초청 공연, 유니버설 발레단 <지젤> 6월 16일 지속적으로 유니세프를 후원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초청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유니버설 발레단의 공연 <지젤>에 50여 개 의 후원기업 담당자 100여 명을 초대해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리셉션과 공연을 함께 했습니 다. 후원기업 담당자들은 영혼이 되어서도 죽음의 위기에 처한 연인을 지켜내는 고귀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공연을 관람하며 가슴 뭉클한 감동을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