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page

www.unicef.or.kr 13 길거리에 시체들이 널려 있었어요. 엄마가 저희를 배에 태웠고, 그 뒤로는 엄마를 보지 못했어요 샌데이는 현재 여동생과 함께 밍카만에서 피난 중입니다. 샌데이는 엄마가 무사히 살아 계시길 바랄 뿐입니다. © U N I C E F / N Y H Q 2 0 1 4 - 0 3 3 5 / H o l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