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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재는 동학농민혁명 당시 전라도관찰사로 부임하여 농민군 진압에 앞장섰고, 특히 태인현 종송리에서 체포된 김개남이 전주로 압송되자 서울로 압송하지 않고 전주 초록바위에서 처형한 전라감사이었다. 이승우는 홍주목사 겸 호연초토사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