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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 野論이 그분의 흠모의 정을 돌에 새겨 기리 기념코자 하였으나, 公이 소식을 듣고 즉시 중지를 시켜 면민(面民)의 뜻을 公이 돌아가신지 어언 7년여이 되어서야 유구유심(愈久愈深)히 흠모하여 사론(士論)이 제발(齊發)하여 너도나도 성금을 모아 그분의 모든 기록을 돌에 새겨 올리노라. - 자료 출처 : 장흥신문 - 관산읍 선전관 백공 성흠 기선비(宣傳官 白公 成欽 記善碑) 문화탐방/栢江 위성록 이야기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