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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上(조상)이 세운 이 나라! 나라의 삶을 위하여 자기의 삶을 고스란히 바친 넋은 千秋(천추)에 빛나리라. 여기에 못다 이루고 가신 젊음의 얼을 우리는 이어 받들고 英靈(영령)의 그 높은 얼을 높이 받드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