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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근선생께서는 5.16혁명세력에 의해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과 함께 1961년 12월 21일 사형이 집행되셨다. 조용수선생의 묘소는 망우리공동묘지에 안장되셨다가, 현재는 광주시 남한산성면 검복리 205-1에 이장되어 계신다. 곧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