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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리 순국선열 합동묘역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고주리에서 출생. 김흥열은 천도교인으로서 형제 2명, 조카 3명과 함께 1919년 4월 화성지역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여, 동년 4월 15일 일본군경에 의해 처참하게 보복살해되어 순국.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