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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사랑하신 정재련 전도사는 1887년 2월 3일에 함평군 해보면 문장리에서 부친 정동호 모친 김씨 슬하에 넷째아들로 출생 1925년에 기독교에 입교 하였으며, 당시 일제치하 암울하고 어둡고 무지한 이 나라에 주님의 복음사역을 위해 고난의 길인 목회자로 일생을 바쳐 산 정재련 전도사는 1930년 함평군 신광면 가덕교회에 첫 부임을 했고, 1938년 11월 29일 구봉교회의 2대 교역자로 부임 주의 일을 하던 중 6.25동란이 발생 전쟁 중 1950년 12월 6일 공산당에 붙들려가 함평군 신광면 송사리 군유산에서 순교했습니다. 부근교회에서는 교역자들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