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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원 초등학교 유래
대소원 초등학교는 1919년 6월 26일 공립보통학교로 설립 인가 되었으며 1919년 9월 5일 개교하여 1922년 3월 25일 에 제1회 졸업생 22명을 배출했다. 그리고 1930년 2월 7일 장터에서 100여명의 학생들이 모여 광주학생운동에 동참 하여 만세운동에 애국정신을 이어갔다.
1938년 4월 1일에는 공립심상소학교로 교명을 변경했고 1941년 4월 1일에 공립 국민학교로 교명을 변경 하였으나 1950년 6월 25일 전쟁으로 학교가 휴교와 개교를 반복했을 때에도 학생수가 급격하게 늘어나 1966년 9월 1일 이안분교 설립이 인가되어 1967년 7월 18일 이안분교가 개교했다. 그럼에도 학생수가 늘어 1971년 8월 4일 대소원면 본리 569-15에 새로운 부지를 마련하여 그 해 11월 30일 신축공사를 준공하여 12월 4일에 3~6학년이 신축교사로 이전하고 1972년 11월 30일에 1~2학년이 신축교사로 이전 대소원초등학교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되었다. 1979년은 개교 60주년이 되는 해로 동문회에서 새로운 시설물을 설치하고 필요한 교보재를 기증하게 되었다. 이제 2019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뜻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를 제작하여 세운다.
2019년 4월 28일 대소원 초등학교 총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