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page
6page
기억6. 탐방이 마무리 된 시점에, 이곳은 조선총독부 관사 유구이기도 하지만, 중앙정보부 6국이 있던곳이기 때문에 이곳에 '기억6' 이라는 표지판을 세운것을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