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page
59page
평택시 안중읍 용성리 501-3 용성정미소 인근 이재의 시혜불망비를 찾았다. 경기도친일사적으로 등록되어있지만, 이유,비문등의 대한 내용은 전혀없고, 면장을 역임했기때문이라는 추측이 있다. 또 현지에서는 이재의 선생은 사재를 털어 일제강점기 굶주림에 처한 안중읍 덕우리 마을 8곳 주민들을 구제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서 비석과 비각을 지정 혹은 비지정문화재로 등재해야 한다는 의견이 배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