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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 변용래(1900년~)는 대한민국 독립유공자로, 1919년 4월 1일(음력 3월 2일)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시위를 주도했다. 시위 과정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과 옥고를 치렀으며, 이로 인한 후유증으로 순국했다.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은 유관순 열사 등 여러 독립 운동가들이 참여한 대규모 만세 시위였다. 출처 : 충청남도 힘센충남 대한민국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