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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항일투쟁의 금자탑, 청산리대첩 청산리대첩은 김좌진 장군을 중심으로 한 독립군이 1920년 10월 21일부터 26일 새벽까지 10여 회에 걸쳐 일본군의 연대장을 포함하여 1,200여 명을 사살한 대규모 전투였다. 일본군의 간도 출병 후 독립군이 치른 전투 중 가장 큰 규모였을 뿐만 아니라, 최대의 전과를 거둔 가장 빛나는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