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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통한 ‘내선일체’를 굳히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경성음악협회’와 ‘조선음악협회’에서 활동하고,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문 주최의 연주회와 조선군사령부 후원의 음악경연대회 등을 통해 천황이 있는 동쪽으로 궁성요배를 하고, 일본의 제2국가인 ‘바다로 가면’ 등을 부르며 “일본 정신을 구현하고 일본 문화의 향상에 기여하는” 활동에 진력했다 하여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