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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독립군의 총사령관으로 우뚝 서다 김좌진 장군은 1919년 북로군정서의 총사령관이 되어 독립군 편성에 주력하였다. 독립군 양성을 위해 왕청현 심리평(汪清縣十里坪) 산곡에 사관연성소를 설치한 뒤 소장이 되어 엄격한 훈련을 시키면서 무기 입수에 전력하였다. 1920년 9월 제1회 사관연성소 졸업생 298명을 배출시켰는데, 위 사진은 당시 졸업식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