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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惠堂上閔公泳駿永世不忘碑(선혜당상 민공영준 영세불망비) 민영준은 고종 30년 1893에 내무부 독판(內務府督辦)을 비롯해 선혜청 당상관(宣惠廳堂上官) 등을 겸직하였고, 이 비는 고종 30년(1893) 2월에 건립되었다(癸巳二月日立). 비문에 따르면 "보좌함이 나라에 도타움이 있게 하였고, 이득이 백성에게 미치도록 하였다" (乘風於頻及于民)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