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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룬 것은 다 님이다" 만해 한용운 선생 혁혁한 독립투사 높은 경지의 개혁 승려 「님의 침묵」 의 시인 만해는 작게 치면 작은 대로 소리가 나지만 크게 치면 크게 칠수록 산천대천세계 큰소리로 울려 우리를 일깨우는 민족의 종, 역사의 종, 자유의 종으로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 문학평론가 김재홍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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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결성면에서 태어나다 만해 한용운(1879~1944) 선생은 1379년 8월 29일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 만해로 318번길 83)에서 한응준과 온양 방씨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