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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음악대학앞 친일인사 음대학장 현제명 흉상도 친일행적 논란으로 인해, 흉상은 철거하고 좌대만 남아있다.
현제명의 주요 친일 행적은 다음과 같다.
친일 단체 활동 및 전향: 1938년 친일 대동민우회에 가입했고, 수양동우회 사건을 계기로 전향 성명을 발표하며 일제에 굴복했고 음악보국(音樂報國): 1942년 친일 음악 단체인 경성후생실내악단을 조직하고, 1944년 이사장에 취임하여 황국신민화를 위한 음악 활동을 주도했다.
친일 음악 작곡 및 연주: '보람의 아침', '희망의 나라는 어드메인가' 등 군국주의 찬양 가요를 작곡하거나 독창했고, 전쟁 관련 음악회에서 활발히 연주했다. 국방 헌금 납부: 조선예술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을 일제에 국방 헌금으로 납부하고, 연주회 수익금을 해군무관부에 헌납했다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명단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