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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내 중심부인 청라언덕 대구제일교회 내에크고 아름다운 이팝나무가 있어 2003년 대구시가 '현제명(玄濟明, 1902~1960) 나무'로 명명했다. 대구시는 대구제일교회 내 현제명나무 표지판에서 "선생이 계성학교에 다닐때 이 이팝나무 아래서 훌륭한 곡들의 악상을 다듬었을 것"으로 보아 '현제명나무'로 명명했음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친일행적이 많은 현재명의 이름으로 하는것에 대한 많은 반발이 일어났다, 뿐만아니라 . 김덕영 전 중구문화원장이 제작한 현제명 노래비는 아직도 세워지지 못하고 있다. 출처 : 대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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