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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집은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의
삶과 세상을 향한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역사적 공간입니다.
이곳 광장에 나눔의 집에서 거주하다 돌아가신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을 모셨습니다.
흉상에는 상흔의 역사와 함께 “강요에 못 이겨 감내해야만 했던"
자신들의 삶을 용기 있게 증언하고 평화인권운동을
몸소 실천한 피해자들의 역사가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지금, 여기에서> '위안부'피해자들을
추모하고 '위안부' 관련 역사문제를 널리 알려나가고자 합니다.
2025.02. 나눔의 집 대표이사 장영동(세영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