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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당 최남선은 3.1독립선언서를 기초하였지만, 일제강점기 말기에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변절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조선사편수회 위원, 만주국 건국대학 교수 등을 역임하며 학술 활동을 통해 일제의 식민 통치를 정당화하고 전쟁에 협력했했다. 광복 후 1949년 반민특위에 의해 체포되어 수감되었으나,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