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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항윤(羅恒潤, 1918~1997)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판사로 근무한 이력으로 인해 친일인명사전 사법 부문에 수록된 인물입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주요 친일 행적조선총독부 판사 임용: 1941년 와세다대학 졸업 후 사법관시보를 거쳐 1943년부터 광복 때까지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재직했습니다.독립운동가 재판: 판사 재직 중 심재인, 박근철 등 독립운동 모의 혐의자들과 한국광복군 대원 고형림 등에 대한 재판에 참여한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일본식 이름: 창씨개명한 이름은 도미타 쓰네미쓰(富田恒滿)입니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