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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에서 충남 학교 내 일제 잔재 얼마나 되나를 조사한 결과 반민족행위자 기념물 11개교 친일반민족행위자 기념물이 있는 학교는 11개 학교 (15개 기념물)이었다. 예를 들면 공주고의 경우 일제강점기 판사를 지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목된 나항윤의 모교 방문 기념 표지석이 설치돼 있다. 학교별로는 공주(공주고 표지석 3,... 또 13개 학교가 일제 잔재 기념물을 철거하거나 이전해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철거 또는 이전하거나 일제 잔재라는 안내판을 설치한 13개 학교는 서천(문산초 2개, 공동체비전고 2개, 서천중 1, 장항공고1), 논산(가야곡초 1,강경여중 충혼비 2, 강경황산초 1), 보령(주산초1,청보초1,천북중1),청양(가남초), 예산(대술초, 덕산중) 등이다. 일제 잔재를 천안청수고와 온양여고는 지난 해 일제 잔재를 주제로 역사 수업을 진행했다. 출처 : 뉴스서천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