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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光武九年五月 日 立 광무9년이면 1905년이다. 민영휘가 사망하기 약 30년 전인 생전에 미리 세워둔 묘비? 찾아보니, 전통적으로 장수를 기원하거나 사후를 대비해 미리 묘자리를 정하고 비석을 세우는 풍습이 있었으며, 이를 수장비(壽藏碑) 또는 생전비라고 부른다고.... 묘비의 제일 앞부분에 壽藏碑라고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