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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世不忘碑碑 碑文(영세불망비 비문) 廿載行聲一世雄 (입재행성일세웅) 이분이 지나온 행적은 일세의 영웅이라 公私甘苦與民同 (공사감고여민동) 공사를 불문하고 고락을 동민과 더불어 같이 하니 治送人活無形外 (치송인활무형외) 길을 닦어 뭇사람 모두를 잘 지내게 함을 형용할 수 없으며 通海船成變態中 (통해선성변태중) 배를 만들어 해상의 통행을 활발하게 하였다. 大阜面民一同 (대부면민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