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page


170page

1945년 대부도 앞바다 '통운호' 과적 침몰 280명 숨져 안산시 허술한 고증절차 거쳐 친일기업인 공덕비 복원 : 2016.08.12 인천일보, 인천방송 경기도 현대사의 어두운 그늘 : 경기문화재단 2018년 12월 18일 이러한 친일 면장 영세불멍비와 통운호 침몰에 대해 오래전부터 사건의 안내판 건립이 이야기 되고 있지만 아직도 전혀 변화가 없는것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