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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골마을의 유래 절골마을은 보현산의 정기 받아 산수 수려하고 공기맑은 청정 지역으로 옛 지명인 거동(巨洞)의 이름을 빌린 천년 고찰 거동사가 있어 절골로 불린다. 의병의 화승총 탄환 (총알)과 화약 및 화승(심지) 제조터 탄환과 화약 제조터 사기그릇 가마터 거동사 한지공장 연자 방아 등의 옛 자취와 구한말 항일의병 산남의진(山南義陣)의 애국충정과 6.25전쟁의 아픔이 스며있는 6.25전쟁의 아픔이 스며있는 역사의 고장이다. 내 고향 절골이 출향인의 애향심과 주민의 화합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 명당으로 길이 보존 되기를 바라며 이 표석을 세운다. 주민일동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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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는 거동사를 지나서 더 들어가면 '탄환과 화약제조터'를 알려주는 약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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