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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통물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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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찌르릉 찌르릉 비켜나셔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찌르르르릉 저기 가는 저 영감 꼬부랑 영감 어물 어물 하다가는 큰 일 납니다 찌르릉 찌르릉 비켜나셔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찌르르르릉 오불랑 꼬불랑 고개를 넘어 비탈길을 스르륵 지나 갑니다 찌르릉 찌르릉 이 자전거는 울 아버지 사오신 자전거라오 머나먼 시골길을 돌아오실 때 간들 간들 타고 오는 자전거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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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교과서에 나온 가사와 조금 차이가 있는것 같다. 아마도 표준어에 맞춘것으로 보인다.